React ) Tooltip 라이브러리 react-tooltip

디자인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개발을 진행중이라…(ㅎㅎ…) 툴팁은 라이브러리로 구현해놓기로 했습니다. 라이브러리는 가장 사용법이 간단하고 쉬운 react-tooltip 라이브러리 선택! 라이브러리 설치 2. ReactTooltip 컴포넌트 적용 hover 효과를 더할 요소에 ReactTooltip에 전달한 id와 똑같은 값을 data-for에 설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children으로 tooltip에 띄울 내용 혹은 컴포넌트를 전달하면 끝입니다. effect, place, type은 부가적인 요소로 설정하지 않을 경우 default 값이 […]

Read more
React Timer 컴포넌트 (with hooks, setInterval)

토큰 만료기간을 사용자에게 알려주기 위해 타이머가 필요했다. useTimer를 할까했는데 아예 컴포넌트로 만든 예시가 많아서 참고해 구현했다. 일단 필요한 기능은 5분 제한과 재시작이고, 코드는 다음과 같다. 사용예시 (렌더링) isActiveTimer값은 토큰 요청을 할 때는 false로 했다가, 서버의 응답(토큰값)을 받게 되면 true로 바꾼다.

Read more
React ) window.print() 사용 (현재창, 새창 코드)

print 기능을 이용하게 되어 정리할 겸 기록~ 컴포넌트 전체코드 주의할 점 : react는 spa이기 때문에 document.body의 innerHTML을 변경해놓게 되면 새로고침을 해야한다. 하지만 새로고침을 하면 state는 초기값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를 원치 않을 경우, 현재창이 아닌 새창에서 열기를 하면 된다. 그럼 현재의 돔트리에는 아무 수정이 없기 때문에 괜찮음!

Read more
Linux mv 활용 (파일, 디렉토리명 변경 || 파일, 디렉토리 이동)

프로젝트를 배포하면서 linux 명령어 중 mv를 자주 활용하게 되었다. mv는 기본적으론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이동하는 명령어인데 동일한 디렉토리 내에서 이동할 경우 이름을 변경할 수 있다. 사용법 beforeFile의 파일 이름을 afterFile로 바꾼다. befireDir의 디렉토리 이름을 afterDir로 바꾼다 file 파일을 toDir 디렉토리 하위로 이동한다 file file2를 적어도 모두 같이 이동시킬 수 있다 dir 디렉토리를 toDir 디렉토리 하위로 이동한다

Read more
Git SSH 연동 (feat. Putty)

리액트 앱 배포를 맡게 되었다. 윈도우 환경에서 개발하기 때문에 cli를 다룰 일이 드물어 긴장되고 재밌는 일이다. ‘ㅅ’ㅎㅎ( git, npm 제외 ) 다음에도 까먹지 않고 바로바로 하기 위해 정리를 해놔야겠다. 만약 remote 서버에 연결할 필요가 없다면 1~2단계를 건너뛰어도 된다! putty 서버 연결 2. 로그인 (서버 계정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3. SSH KEY 생성 git에 연결할 ssh key를 […]

Read more
Recoil 라이브러리 사용기

새로운 React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상태관리 라이브러리를 고르는데, 팀원중에 React를 아예 처음 접하시는 분이 계시고, 프로젝트 기간은 짧아서 그나마 러닝커브가 낮은 Recoil을 사용해보기로 했다. (그렇지만 결국 다시 Redux로 돌아가게 되었다. 이건 뒤에…) 일단 Redux 대신 Recoil을 선택했던 이유는 페이스북에서 React 비동기 처리를 위래 만들었던 라이브러리로 훨씬 리액트스러움 (hooks) 보일러플레이트가 많지 않음(Redux는 한 처리를 위래 type > […]

Read more
프로젝트 헤일메리 – 앤디 위어

아무래도 좆됐다. 마션의 첫 줄은 작가의 새로운 소설까지 믿고 읽게 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마션만큼의 초반부 임팩트는 없었다. 그러나 과거와 현재의 병행되면서 하나씩 풀어나가는 수수께끼의 흡입력이 미쳤다. 정말 너무 재밌다. 고등학생부터 언어만 1찍은 천성 문과인 나도 재밌게 읽은 만큼 어렵지도 않은 SF소설이다. 아니 과학 이야기가 7할 이상을 차지하는데 이렇게까지 유쾌하고 재밌을 일인지, 그놈의 아스트로파지! 라이언 고슬링을 […]

Read more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 구상희

개인적으로 원작 소설책에 저렇게 드라마나 영화 주인공 끼얹는거 좀 그래.. 간절한 사람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식당이 있다. 대신 대가는 마녀의 마음대로 치루게 된다. 현실성 있는 에피소드들이 흥미진진하긴 했지만, 크게 공감가진 않는게 ‘굳이 이렇게까지?’ 싶은 부분들이 많았다. 아마 작가는 식당 손님들보다 주인공 진의 이야기에만 모든 힘을 쓴거 아닐까 싶다. (그렇기에 주인공이겠지만)

Read more
죽음 – 베르나르 베르베르

“누가 날 죽였지?” 자신의 죽음을 추적하는 추리소설 작가 가브리엘 웰즈, 사실 읽다보면 죽음이 그렇게 나쁜 건 아니구나 느껴진다. 한번은 죽음을 경험해보고 싶어지는..?ㅎ-ㅎ 표지는 무섭지만 그렇게 무겁지도 무섭지도 않은 이야기이다. 베르나르를 보면 매번 죽음에 관해 신박하게 풀어내는게 참 신기하기도 하다.

Read more
토와의 정원 – 오가와 이토

어두컴컴한 세상에서 다시 사람을 찾아 정원을 가꾸는 토와의 이야기. 따뜻하기만 했던 세상이 급격히 얼어붙을 때, 주인공의 담담한 감정 변화가 너무 안타까웠다. 그럼에도 정원의 꽃과 풀들은 추운 계절을 지나 다시 돌아왔고 엄마의 샘은 여전히 마르지 않았다.

Read more